[홀리몰리의 지금 해외에선 - 일본] 회화체 프로그래밍 Microsoft, no code진화

2021. 6. 1. 10:38Ours

원본(일본경제신문 링크: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N21FBV0R20C21A5000000/)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진행중인 차세대 언어에 대한 기사입니다.


 

[실리콘벨리 = 佐藤浩実]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25일 인간의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했다. AI(인공지능)에서 기계가 아는 언어로 「번역」하고, 코딩의 지식이 부족해도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수 있게한다. IT(정보기술) 인재의 혹대로 이어져 기업의 디지털 활용에도 탄력이 붙는다.

 

「Power Apps(파워앱스)」라고 부르는 사무용앱의 개발 소프트에, 문장을 판단해서 프로그래밍언어로 바꾸는 기능을 붙인다. 예를 들어 「구독이 만료된 고객을 표시한다」고 영문으로 입력하면 「Filter('Customers', 'Subscription' = "Expired")」등의 후보를 표시한다. 채용하면 앱에 반영된다.

 

6월부터 북미에서 시험공개하여, 2022년 중반까지 일본등 다른 지역에서도 영어판을 이용할수 있도록 한다. 일본등 영어 이외의 언어에 대한 지원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당분간은 파워앱스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 「Power Fx」라고 부르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변환한다.

 

- 보통 사람 수준의 문장을 쓰는 AI 「GPT-3」로 실현

제휴처의 미국 오픈 AI가 개발한 언어 AI「GPT-3」을 활용하여 사람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이해하여 컴퓨터언어로 변환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부사장 찰스 라마나는 「과거에도 많은 AI를 실험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GPT-3로 인해 실현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GPT-3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문장을 쓰는 AI로 알려져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최소한의 코딩으로 사무용 앱이나 웹사이트를 만드는 「no코드/ low코드」라고 부르는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 해왔다. 같은 회사의 관련 서비스의 이용자는 월1700만명 으로 올라, 일본에서도 20년에 고베시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의 특별정액기부금의 신청확인앱의 개발에 이용했다.

 

GPT-3를 이욯한「번역」기계의 도입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의 이용자의 저변을 넓힐수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복잡한 응용 프로그램도 만들기 쉬워질 전망이다. 개발한 앱 'Teams'와 연계시키는 구조를 정비하고 Teams 및 클라우드 기반 'Azure'의 이용 확대에 연결하는 목적도 있다.

 

- IT 인재 부족, 노 코드를 밀어

no코드/ low코드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미국 가트너에 따르면, 파워앱스 같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규모는 2020년 전년 대비 30%확대. 21년은 30%더 증가하여 60억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와 세일즈 포스 닷컴 등 미국 IT거인 외에 일본의 '사이 보 우즈'등이 관련 서비스를 다룬다.

 

소매 및 제조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업 변혁의 기운이 강해지는 한편, 본격적인 코딩을 할수 있는 인재가 한정되어있는 것이 배경에 있다. 예를 들어 경제산업성(일본기관)은 일본에서만 2030년까지 IT인력이이 45만명 부족할 것으로 추산하고있다.

 

 


"수십억 명"이 소프트 개발자에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no코드/low코드" 사업을 이끄는 기업 부사장 찰스 라마나 씨에게 물었다.

 

- 사람의 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바꾸는 신기술을 도입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찰스: 소프트웨어 개발의 민주화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약간의 프로그래밍으로 앱을 만들수 있다. low코드의 제품을 모아왔지만, AI(인공지능)의 힘으로 no코드로 하고 싶었습니다. 전문 스포트웨어 개발자는 세계에서 2500만~ 3000만명인데 반해, low코드라면 다룰 사람이 수억명으로 늘어난다. no코드를 달성하면 세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될수 있다.

 

- 연구자들 사이에서 주목도가 높은 언어 AI "GPT-3"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찰스: 과거에도 많은 자연언어 모델(AI)을 시도했지만 제품으로 세상에 내놓을수 있는 수준에는 이르지 않았다. "GPT-3"덕분에 기술적 새로운 문이 열렸다. 다만 AI의 제안을 채택할지 여부는 사람이 책임지고 결정, 설계했다. 2~ 3 종류의 후보를 들어 이용자에게 선택받는 것으로 (AI의) 모델의 개선도 추진하겠다.

 

- 미래는 코딩이 불필요하게 될까요? 소프트 개발의 미래는.

 

찰스: AI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업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저변 확대. no코드/low코드의 보급과 함께 전문 개발자 및 사업 담당자의 "퓨전 팀(융합팀)"이 늘어날 것이다. 서로 다른 경력과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하고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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